<오늘의 보고>
1. 요즘 집값보다 문제라는 ‘이것’🧆 #트렌드
2. 2026년 붉은 말처럼 달려보자🐴 #마케팅 인사이트
3. 한 해 마케팅, 달력 하나로 끝!📅 #마케팅 인사이트
4. 새해 기념 마케터의 꿀단지 대방출🍯 #레퍼런스 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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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이 두쫀쿠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요즘. 대체 이 두쫀쿠, 뭔데 대한민국을 이렇게 들썩이게 하는 걸까요?🤔
작년 대한민국을 강타했던 두바이 초콜릿, 기억나시죠? 사실 이 트렌드는 끝난 게 아니라, 형태만 바꿔 돌아왔습니다. 작년 또 다른 인기 디저트였던 ‘쫀득 쿠키’와 결합한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로요!
흥미로운 점은 이 디저트가 굉장한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품귀 현상을 겪고 있다는 사실. 배달 앱 검색 순위 상위권에 꾸준히 노출되고, 인기 매장은 2~3시간 웨이팅도 흔한 장면이에요.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하나. 실제 원산지나 정통성보다, ‘두바이’라는 단어가 주는 이미지가 먼저 소비되고 있다는 점.
"💡 두바이 = 맛있음/ 화려함 / 프리미엄"
이제 이 조합은 디저트 시장에서 이미 여러 차례 검증된 흥행 키워드라고 볼 수 있어요. 또한 제가 이번 주제로 두쫀쿠를 가져온 이유는, 이 디저트가 단순 유행을 넘어 하나의 ‘콘텐츠 포맷’으로 소비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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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두바이 초콜릿의 진화형이라고 볼 수 있어요. 레시피는 비교적 간단하지만, 열량과 가격은 꽤 사악하죠.
💡 핵심 재료
카다이프(바삭함) + 피스타치오 스프레드(고소함) + 버터에 녹인 마시멜로우(쫀득함)
☑️ 마시멜로우가 만들어내는 극강의 ‘쫀득함’과 카다이프의 ‘바삭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이중 식감이 특징!
☑️ 특히 동글동글한 갈색 외형은 이제 사진이나 영상만 봐도 “어? 저거 두쫀쿠 아님?”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아이코닉한 비주얼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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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스타그램 @palette_dessert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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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쫀쿠는 ‘숏폼에 최적화된’ 디저트라고 볼 수 있어요.
쿠키를 반으로 갈랐을 때 흘러나오는 꾸덕한 필링(시각)과, 씹을 때 나는 카다이프의 바삭바삭한 소리(ASMR/청각)가 숏폼 소재로 완벽하죠.
✌️ 셀럽·인플루언서 언급 효과도 큽니다.
아이브의 장원영을 비롯한 셀럽들이 SNS에서 두쫀쿠를 언급하며 “나도 먹어봐야 돼!”라는 심리가 빠르게 확산되었어요. 여기에 재료 수급으로 품귀 현상까지 더해지면서, 구하지 못할수록 더 갖고 싶은 ‘쟁취욕’도 함께 자극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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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①인스타그램 @cashflow_economy ② 인스타그램 @ilovehomeilovezz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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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가격대는 오히려 두쫀쿠 밈을 만들어 냈어요.
① 두쫀쿠 지수💰
“국밥 한 그릇 = 1 두쫀쿠”라는 공식이 생길 만큼 고가 논란을 화폐 단위처럼 풍자하며 즐기기도 하구요
② 권력있는 두쫀쿠 먹방💸
구하기 힘든 두쫀쿠를 여러 개 쌓아두고 먹는 모습은 어느새 ‘재력’을 상징하는 밈이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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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①인스타그램 @eolmiii ②인스타그램 @moo_boz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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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두쫀쿠 체험 시켜 주기😋
아직 먹어보지 못한 사람들(주로 부모님, 남편, 남친)에게 두쫀쿠를 먹여보고 반응을 보는 콘텐츠예요. 처음엔 맛만 평가하게 한 뒤, 사악한 가격을 공개하면 당황 → 부정 → 수긍(?)의 리액션 흐름이 이어지는 게 포인트.
②,③ 맛집 지도 | 레시피 콘텐츠🗺️
워낙 많은 디저트 가게에서 두쫀쿠를 판매하다 보니 ‘두쫀쿠 맛집 지도’를 공유하는 콘텐츠도 늘었고요. 비싸고, 레시피는 비교적 단순해 보여서 직접 만들어보는 영상도 빠르게 늘어나며 확산되었어요. (물론 성공은 전혀 쉽지 않다는 게 함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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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유튜브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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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빠아아!!! 이거 두쫀쿠 아니라고!!!
다양한 유튜버들이 두쫀쿠 콘텐츠를 쏟아내는 가운데, 최근 가장 화제가 된 영상은 단연 ‘흑백 요리사’로 주목받은 안성재 셰프의 유튜브 콘텐츠!
딸을 위해 직접 두쫀쿠를 만들었지만, 구독자와 사랑스러운 딸이 기대한 동글동글 두쫀쿠가 아닌 미슐랭 셰프식 퓨전 두바이 강정(?)을 선보였어요. 이에 따라 ‘치킨 사달라니까 백숙 끓여준다.’ ‘문 쾅 닫고 방에 들어가고 싶다’ 등 기대와 다른 결과물에 대한 밈이 쏟아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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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던램지 이던 재능 있어. 계속해.
반면 이던의 유튜브에서는 두쫀쿠 제조 과정을 ASMR 콘텐츠로 풀어냈는데요. 완성도 높은 레시피 영상과 시식 장면에서 카다이프의 바삭바삭한 소리가 더해지며 약 250여 개의 댓글이 거의 모두 호평 일색이었어요.
재밌는 건 댓글 반응이 ‘안성재표 안두쫀쿠 보고 상처받은 마음 여기서 치유한다’, ‘안성재 딸, 아들 여기로 초대해라’ 등 두 콘텐츠를 모두 본 사람만 이해할 수 있는 맥락형 밈으로 이어졌다는 점이에요.
과연 두쫀쿠 열풍은 언제쯤 식을까요? 마라탕이나 불닭처럼 대한민국 식문화의 한 장르로 정착하게 될까요?
분명한 건 하나! 두쫀쿠는 이미 ‘잘 팔리는 음식’뿐만 아니라, ‘잘 소비되는 콘텐츠’가 됐다는 것. 그럼 저는… 여기까지 하고, 두쫀쿠 먹으러 가보겠습니닷.🧆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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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25년이 가고, 열심히 달려갈 2026년 붉은 말의 해가 왔어요. 동아시아권 특유의 문화인 십이지신을 살려 연초에는 태어난 동물별 마케팅이 잘되는데요. 올해에는 ‘붉은 말’의 해로, 각 브랜드에서 붉은 말을 강조하는 에디션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재밌게 본 ‘붉은 말’과 관련된 마케팅 사례들을 모아봤어요. 2026년도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힘차게 나아가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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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소주로 알려진 ‘화요’에서 2026 적마 에디션을 출시했어요. 기존 화요 패키지와 달리, 이번 에디션은 일러스트레이터 흑요석 작가와 협업해 ‘붉은 말’이라는 컨셉을 담았는데요. 전체적인 인상이 한층 고급스러워지며 선비들이 즐기던 술처럼 절제되고 품격 있게 느껴져요.
게다가 패키지 지관통에는 부드러운 여성이 말을 감싸 안는 듯한 일러스트를 더해, 새해가 전하는 포용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고 해요. ‘화요’ 하면 떠오르는 기존 이미지를 한층 더 프리미엄하게 확장하면서, 연말·연초 선물용으로도 매력적인 리패키징이라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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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발 빠르게 트렌드를 캐치하는 편의점답게, CU는 ‘붉은 말’ 컨셉을 꽤 위트 있게 풀어냈어요. 먼저 CU 로고를 활용해 붉은 말을 강조한 이미지로 인스타그램 프로필을 변경했는데요. 단순히 신제품만 출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이런 디테일한 변화로 재미를 주는 점이 눈에 띄어요.
또 말이 좋아하는 음식이 ‘당근’이라는 점에 착안해, 당근을 활용한 김밥·샌드위치 등 간편식 라인업을 선보였어요. ‘붉은 말의 해’라고 해서 말 일러스트로 패키지를 가득 채우는 대신, 당근이라는 발상의 전환으로 컨셉을 풀어낸 점이 특히 재밌는 포인트로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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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 컨셉을 패키지나 신제품에 직접적으로 녹이기 어렵다면, 크리스피크림 도넛처럼 카피로 풀어보는 방법도 있어요!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사랑하란말 / 달리라굽 / 복받으란말 / 당근 홀릭] 총 4개의 신제품을 출시하며 이름을 센스있게 지었는데요. 자칫 올드하게 느껴질 수 있는 ‘붉은 말’이라는 소재를 귀엽고 위트 있는 언어로 재해석해 브랜드 특유의 밝은 무드로 잘 풀어낸 사례처럼 보여요.
굳이 거창한 디자인이나 상징을 쓰지 않아도, 말 한마디만 바꿔도 충분히 트렌디해질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마케팅 담당자라면, ‘00이란 말, ~라굽, 당근, 달리다’라는 요소를 사용해 우리 브랜드에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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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 해의 월요일이 시작된 오늘, 여전히 같은 회사·같은 자리이지만 마음만큼은 새 출발이죠. ✨ 2026년에는 어제보다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우리 힘차게 달려보아요.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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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시선으로 정리한 2026 마케팅 캘린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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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새해가 되면 꼭 챙기게 되는 자료가 있죠. 바로 마케팅 캘린더입니다! 2026년을 맞아 여러 기업에서 마케팅·이슈 캘린더를 공개했는데요.
단순히 “행사 날짜 모음”이 아니라, 연간 캠페인 기획·콘텐츠 주제·세일즈 타이밍까지 힌트를 주는 자료들이라 마케터라면 한 번쯤 살펴볼 만하더라고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실무에 바로 쓰기 좋은 3가지 캘린더를 골라, “그래서 마케터 입장에서 뭐가 좋았는지” 중심으로 정리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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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와 홍보를 한번에! 2026 B2B 캘린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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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마케터에게 전하는 희소식!📢 세일즈맵에서 B2B 마케팅을 위한 2026 마케팅·세일즈 이슈 캘린더를 공개했어요! B2B 마케터라면 특히 눈여겨볼 만합니다.👀 이 캘린더는 연휴나 기념일보다도 전시회, 컨퍼런스, 정부지원사업, 세무·노무 일정 등 실제 B2B 세일즈와 맞닿아 있는 이벤트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단순히 날짜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이 시기에 기업들은 어떤 고민을 할까?”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만드는 구조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연간 콘텐츠나 캠페인을 기획할 때 이 캘린더를 기준 삼으면, 마케팅 일정이 세일즈 흐름과 따로 노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맞물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일정이 확정된 웨비나, 컨퍼런스 등 확정된 우리 회사 행사가 있다면 무료로 홍보도 가능하다고 해요! B2B 마케터라면, 여기에서 꼭 다운로드 받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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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의 맛! 아이보스 2026 마케팅 캘린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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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커뮤니티 아이보스에서 공개한 2026 마케팅 캘린더는 월별로 시즌 키워드, 마케팅 키워드, 그리고 프로모션 아이디어까지 함께 정리되어 있어 한 해의 마케팅 플랜을 세울 때 참고용 지도로 삼기 좋습니다. 예를 들어 새해·설 연휴·자기계발 같은 시즌 테마뿐 아니라, ‘새해 루틴 기획전’, ‘무료 신년운세 보기’, ‘목표 지원 할인’ 같은 프로모션 방향성 예시도 담겨 있어 콘텐츠 기획의 출발점을 잡을 수 있어요.
또한 달력 옆에는 해당 월의 주요 마케팅 키워드가 나열되어 있어, SNS 콘텐츠/검색 광고/블로그 소재 발굴에 참고하기 좋아요. 일정과 함께 트렌드, 테마, 이벤트 아이디어를 한데 모아 보여주는 구조는 매월 무엇을 기획해야 할지 감을 주는 실전형 자료라는 점에서 실무 마케터들에게 유용할 것 같아 적극 추천해요! 아이보스 마케팅 캘린더는 여기에서 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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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이벤트부터 OTT까지! 한 눈에 보는 캘린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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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미디어가 공개한 2026 마케팅 이슈 캘린더는 ‘언제 무엇을 할지’를 넘어 왜 그 시점이 중요한지를 이해하게 해주는 자료라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에요. 연휴·기념일뿐 아니라 대형 스포츠 이벤트, 글로벌 페스티벌, OTT·영화 공개 시점 등 소비자 관심과 트래픽이 집중되는 순간들을 중심으로 정리돼 있어 연간 마케팅 흐름을 한눈에 그려볼 수 있습니다.
특히 황금연휴가 몰린 구간이나 대형 이벤트 시즌은 자연스럽게 미디어 소비가 늘어나는 시점인데, 이 캘린더를 활용하면 캠페인·프로모션·콘텐츠 배포 타이밍을 보다 전략적으로 설정할 수 있어요. 마케터 입장에서는 “이 시기에 캠페인을 해야 하는 이유”를 내부에 설명하거나, 연간·분기별 예산 배분의 근거로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연간 큰 그림을 먼저 잡고 실행 전략으로 내려가고 싶은 마케터라면 참고해볼 만한 캘린더예요. 나스미디어에서 공개한 캘린더는 여기에서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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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캘린더는 연간 전략을 설계하기 위한 재료가 되는 만큼, 목적에 따라 활용한다면2026년 마케팅 플랜의 뼈대를 훨씬 수월하게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연초에 캘린더를 한 번 정리해두는 것만으로도, “올해 우리는 어떤 흐름으로 마케팅을 할 것인가”에 대한 큰 그림이 보이기 시작하니까요! 오늘 소개해드린 캘린더가 2026년 기획에 작은 힌트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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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같던 새해 연휴를 지나… 본격적으로 업무 모드에 돌입하신 분들이 많으실 거 같은데요. (저 포함🥹)
26년, 더 성공적인 캠페인 운영을 위해 그동안 제가 야금야금 모아둔 레퍼런스 사이트들 대방출합니다. 이미 알고 계신 곳도 많겠지만, 하나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아래에 유형 별로 정리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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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브랜드는 요즘 어떤 소재로 광고를 집행할까? 궁금하다면, 아래 사이트들을 꼬옥 확인해주세요.
과거에 집행했거나, 현재 집행 중인 타사의 광고 소재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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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핀터레스트만 보고 있다면... 아래 사이트도 한번씩 같이 훑어보는 걸 추천드려요! 의외로 딱 맞는 레퍼런스가 튀어나올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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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Cosmos
빈티지한 그래픽, 영상, 사진 등 무드 있는 디자인 소스 찾을 때 최고! 🧷
② Savee
디자이너들이 직접 큐레이션한 이미지 모음. 감도 높은 비주얼 레퍼런스 찾기 좋아요 🎨
③ Designspiration
컬러 기준으로 이미지를 찾을 수 있는 사이트 🌈 TIP! 6자리 컬러 코드(#FF0000 등)를 입력하면 해당 색감 중심의 이미지만 볼 수 있어요.
④ Film Grab
영화 속 고화질 스틸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사이트! 무드보드 만들 때 딱이에요. 🎬
⑤ Dupe Photos
자연스럽고 과하지 않은, 일상 무드의 무료 스톡 이미지가 필요하다면 여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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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도저히 떠오르지 않는 날, 아래 사이트들에 그냥 들어가 보기만 해도 도움 될 때가 있어요. 이미지 말고도 웹 구조, 텍스트, 사운드에서 힌트가 생기기도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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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Httpster
웹사이트 구조 레퍼런스를 모아둔 사이트. 랜딩 페이지 기획할 때 특히 유용해요 🧩
② Fonts in Movies
영화 속에서 타이포그래피가 등장하는 장면들을 모아둔 곳. 폰트+무드 레퍼런스 찾을 때 딱! ✒️
③ Typing Works
다양한 출처의 문장들을 직접 타이핑하며 읽을 수 있는 사이트 ⌨️ (한컴타자 하던 시절로 돌아간 느낌… 이상하게 기분 좋아져요)
④ Every Noise at Once
모든 음악 장르를 지도 형태로 정리해둔 사이트! 손수 음악 디깅하기 딱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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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이 막힐 때, 아이디어가 떨어졌을 때 이 사이트들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폴더에 즐겨찾기 해두고, 필요할 때 스윽 꺼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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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에도 함께 달려보자구요! (다그닥...🐎)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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